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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별꼴학교] 나에게 올레길이란

“미션, AI를 이겨라!”

별꼴 친구들이 올레길을 걸으며 AI vs 인간을 주제로 숏츠를 만들었습니다. 과연, 별꼴 친구들은 AI를 이길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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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얼마 전에 올레길 13코스를 다녀왔어요. 역방향으로 걸었어요. 최근에 느끼는 게 있는데 올레길을 많이 걸으니 이젠 올레길 걷는 게 안 힘들어요.

13코스는 오름으로 시작해요. 오름이 얼마 안 높아서 20분 만에 정상에 간 것 같아요.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니 제주도 절반이 보였어요. 절반은 한라산이 가리고 있었어요. 공기도 좋고, 예쁜 바다도 보이고, 예전에 걸었던 곳들이 보이니 기분이 좋았어요.

기념사진을 찍고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산에서 내려올 때 항상 저는 조심히 땅을 보며 내려와요. 이번 코스는 바닷길이 아니에요. 중산간에서 서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이에요.

올레길 걷는 건 재밌어요. 기본적으로 뷰가 진짜 예쁘고, 도착했을 때의 뿌듯함이 커서 재밌어요.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하루 종일 실컷 떠들 수 있는 날이기도 해서 좋아해요.

요즘에 날씨가 시원해서 올레길 걷기 정말 좋아요. 이번에는 얼마 안 쉬고 걸어서 4시에 도착했어요. 올레길은 언제나 재밌는 것 같아요.

글 : 밥 Bob with Teddy
편집 : 앨런 Alan, 토미 Tommy with Teddy
썸네일 : 마야 Maya, 조이 Joy with Sol

#별꼴학교 #대안교육 #올레길 #제주올레13코스 #저지오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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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꼴학교는 아름다운 제주, 성산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1년제 자유학교입니다.
1년간 다양한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을 통해 자유롭게 배우고 싶은 청소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Different is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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