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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내린 눈꽃같아서 설유화라고도해요. 3~4월에 피며 가는줄기의 선이 예뻐 절화로도 많이 이용해요. 꽃말은 "애교, 명쾌한 승리"(20250402, 5~15°, 비)

장미목 장미과 조팝나무속, 높이 1.5미터 정도로 자라며 내한성이 강해요. 3~4월에 꽃이 피며 꽃이 지고난뒤에 잎이 나오는데 잎도 예뻐서 절화용으로 많이 이용해요. 포기나누기로 쉽게 번식하며 꽃말은 "애교, 은밀한 사랑, 명쾌한 승리"로 가느다란 줄기에 작고 하얀꽃이 자연스러운 곡선과 함께 아름다워요.
#꽃말애교#가는잎조팝나무#설유화

Видео 버드나무에 내린 눈꽃같아서 설유화라고도해요. 3~4월에 피며 가는줄기의 선이 예뻐 절화로도 많이 이용해요. 꽃말은 "애교, 명쾌한 승리"(20250402, 5~15°, 비) канала 오늘의 도시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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