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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슈] '아빠 카드' 막 쓰던 30대 남성, 778만 원 '폭탄' 맞은 사연 / KBS 2026.04.28.

최근 지하철 부정승차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인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수법이 대표적입니다.

한 30대 남성은 석 달 동안 아버지의 우대용 카드를 180차례 넘게 사용하다 적발돼, 운임의 서른 배에 이르는 778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또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남성도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67세 어머니의 우대용 교통 카드를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 모두 400여 차례의 부정 승차 내역이 적발됐고, 결국 그동안 내지 않은 운임은 물론, 운임의 30배인 부가금을 더해 1,800여만 원을 내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해 보시죠.

00:00“778만 원 벌금 버티다 결국”…지하철 부정승차 걸린 30대 / [잇슈 키워드] 26.04.28.
00:45 엄마 카드 찍던 아들…부정 승차로 천8백만 원 낸다 / [잇슈 키워드]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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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део [한눈에 이슈] '아빠 카드' 막 쓰던 30대 남성, 778만 원 '폭탄' 맞은 사연 / KBS 2026.04.28. канала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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