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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2번 찾은 네덜란드 청년 낯선 땅에서 전우들과의 재회

네덜란드 의 에두아드 엥버링크는
1952년 2월부터 1954년 11월까지
무려 두 차례에 걸쳐 자원해 한국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박격포 운용이 뛰어났던 그는
거제도에 배치된 박격포반의 발사 지휘관으로 활약하며
전우들의 생명을 지킨 핵심 인원이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그는 “한국에서 복무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자부심”이라 말하며
한국을 자신의 두 번째 고향처럼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전우들과 함께 부산에 안장되기를 희망한 영웅이었습니다.
에두아드엥버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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