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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출소 후 연락 온 중학교 동창…그들이 벌인 기막힌 사업 / KBS 2026.05.20.

경찰에 붙잡힌 남성들이 줄줄이 걸어 나옵니다.

불법 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으로, 이른바 'MZ 조폭' 출신입니다.

이들은 2024년 9월부터 수원과 안산, 용인 등 경기 남부 지역에서 오피스텔 25개를 빌려 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거된 총책 가운데 두 명은 중학교 동창으로, 과거 조직폭력단체에서 활동하며 처벌받은 전력도 있었습니다.

그중 한 명은 과거 성매매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는데, 출소 이후 지인들을 모아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역할을 분담해 2교대 근무를 실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활동했습니다.

또, 인터넷 사이트와 SNS를 통해 자신들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를 광고하고, 업소명과 전화번호를 수시로 바꿔 수사망을 피했습니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벌어들인 범죄수익금은 10억 원가량, 대부분 외제 차 구입 등 유흥비로 탕진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성매매 알선 등 처벌법 위반 혐의로 일당 2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총책 4명은 구속 송치했습니다.

또, 검거 현장에서 현금 1억 3천만 원과 시가 2,800만 원 상당의 금 35돈을 발견해 압수하고, 범죄수익금 10억 원에 대해서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을 신청해 환수 조치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추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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