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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절반 빼먹고 철판 덧대면 끝?" GTX 삼성역 '순살 부실시공' 제대로 터졌다

아파트도 모자라 이제는 수도권 출퇴근의 희망인 GTX마저 '순살'로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GTX-A 삼성역(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하중을 버티는 핵심 기둥들의 주철근이 무더기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도면의 영문 표기를 잘못 해석해 두 줄로 넣어야 할 철근을 한 줄만 넣었다는 해명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다.

더 황당한 것은 서울시의 대처입니다. 작년 11월에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무려 6개월 동안 국토교통부에 보고조차 하지 않고 쉬쉬하다가 적발된 것인데요. 서울시는 이제 와서 "기존 철근보다 200% 강한 철판(강판)을 겉에 덧대면 안전하다"는 보강 공법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수십만 시민이 매일 이용할 지하 50m 대심도 철도역사입니다. 땜질식 강판 보강으로 공기를 맞추려 하기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벽한 정밀 검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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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део "철근 절반 빼먹고 철판 덧대면 끝?" GTX 삼성역 '순살 부실시공' 제대로 터졌다 канала 정치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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