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агрузка...

[2026 호국보훈의 달] 백골병단 이끈 채명신 장군 ‘6월 호국인물’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KFN 국방뉴스] 2026.06.02

한국 현대 군사사에 한 획을 그은 故 채명신 장군이 6월 호국인물로 뽑혔습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6.25전쟁 당시 백골병단 조직해 지휘한 채 장군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송민화 기자입니다.

6ㆍ25전쟁 당시 남북간 교전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군은 북한군 점령지역의 후방으로 침투하는 게릴라 작전을 계획합니다.

[1] 백골병단 조직ㆍ지휘한 채명신 장군
당시 특수 게릴라 부대인 백골병단을 조직해 지휘한 채명신 장군은 적 보급로를 차단하고 후방교란 작전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2] 군 전투력 향상ㆍ장비 현대화 기여
베트남전 당시 초대 주월한국군사령관이었던 채 장군은 맹호부대 등 전투부대를 이끌며 우리 군의 전투력을 높이고, 장비 현대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3] ‘6월 호국인물’에 채명신 육군 중장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쟁기념사업회가 선정한 ‘6월 호국인물’에 채명신 육군 중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4] SOV
이화종 /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장
국군 최초의 해외 파병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아 주월한국군의 직접 작전 지휘권을 주장해 관철했고, 세계최초로 중대방석작전을 고수해 세계전사에 지금도 활용되고 있는 명장의 신화를 창조하신 사령관이십니다.

[5] “월남전 전우들 곁에 묻어달라”
생전에 “장군 묘역이 아닌 월남전 전우들 곁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후 월남전 참전용사 묘역에 안장된 채 장군.

이를 곁에서 지켜본 많은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은 채 장군을 진정한 군인으로 기억합니다.

[6] 인터뷰
문동명 / (예)육군소장(채명신 장군 처조카)
뼈와 살이 붙어서 움직이듯이 골육지정이 되도록 병사를 끝까지 아껴줘야지 군이 강해질 수 있다. 나(채명신 장군)는 그렇게 해서 6ㆍ25전투를 이겨냈고, 골육지정의 정신으로 부대를 지휘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참군인 중 한 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국가를 수호한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앞으로도 호국인물을 선정하고 국민에게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뉴스 송민화입니다.
#호국보훈의달 #호국보훈 #백골병단 #채명신장군 #6월호국인물 #호국인물 #625전쟁 #한국전쟁 #월남전 #송민화기자

Видео [2026 호국보훈의 달] 백골병단 이끈 채명신 장군 ‘6월 호국인물’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канала KFN 국방뉴스
Яндекс.Метрика
Все заметки Новая заметка Страницу в заметки
Страницу в закладки Мои закладки
На информационно-развлекательном портале SALDA.WS применяются cookie-файлы. Нажимая кнопку Принять, вы подтверждаете свое согласие на их использование.
О CookiesНапомнить позжеПринят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