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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모니터] 이수만과 민희진의 재도전, 첫 펀딩 '시험대'

#이수만 #민희진 #sm엔터테인먼트 #어도어 #A2O엔터 #오케이레코즈

K-팝을 대표하는 두 제작자, 이수만과 민희진이 다시 자본시장 앞에 섰습니다. 이수만의 A2O엔터테인먼트와 민희진의 오케이레코즈가 첫 투자유치에 나서며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한쪽은 SM에서 검증된 시스템과 IP 확장 전략, 다른 한쪽은 뉴진스로 증명한 브랜딩 역량을 무기로 내세웠습니다. 투자자들은 현재의 실적보다 두 제작자가 앞으로 만들어낼 아티스트와 IP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과연 두 사람은 독립 레이블에서도 성공 신화를 다시 쓸 수 있을까요? 더벨이 짚어봤습니다.

구성 남지연 기자
제작 김세용 PD
CG 남희선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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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프리뷰
0:30 오프닝
1:20 다시 돌아온 이수만과 민희진
3:06 이수만식 IP 확장 전략 vs 민희진식 브랜딩 전략
4:15 더블랙레이블과 비교되는 이유
5:48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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