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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Cover] 패닉 - 달팽이 (Snail) | 90s Britpop English Ver.

이적 / 패닉의 「달팽이 (Snail)」를
영어 가사 + 90s Britpop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느리다고?
X발. 난 내 길을 간다.

🎵 Original: 패닉 - 달팽이 (Snail)
🎧 Reimagined as: 90s Britpop English Version

⚠️ 본 영상은 Suno AI를 활용해 제작한 비공식 팬 커버입니다.
⚠️ This is an unofficial fan cover made with Suno AI.
⚠️ Explicit Lyrics / 강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lyrics

[Verse 1]

I drag my fucking shell down the morning road
(나는 빌어먹을 껍데기를 끌고 아침길을 내려가)

Heavy heart, nowhere else to go
(무거운 마음, 달리 갈 곳도 없어)

They’re all flying past like they own the sky
(저들은 하늘이라도 가진 것처럼 날아 지나가)

Laughing at my pace — let ’em waste their time
(내 속도를 비웃지 — 그래, 시간 낭비하게 놔둬)
[Verse 2]

They build their castles out of pretty lies
(저들은 예쁜 거짓말로 성을 쌓아 올려)

I’m down here crawling, but I’m still alive
(나는 여기 아래서 기어가지만, 아직 살아 있어)

They shout, “Hurry up, you’re late again”
(저들은 외쳐, “서둘러, 또 늦었잖아”)

I spit in the dust and I say, “Amen”
(나는 먼지 위에 침을 뱉고 말해, “아멘”)
[Pre-Chorus]

I’ve got time, I’ve got my pride
(내겐 시간이 있고, 내 자존심도 있어)

And this cracked shell keeps me warm inside
(그리고 금 간 이 껍데기가 내 안을 따뜻하게 지켜줘)
[Chorus]

Slowly, slowly — so what, you bastards?
(천천히, 천천히 —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 자식들아?)

I’m on my way, yeah I’m on my way
(나는 내 길을 가고 있어, 그래 내 길을 가고 있어)

Through the thunder, through the pouring rain
(천둥 속을 지나, 쏟아지는 비를 지나)

Let ’em laugh, let ’em run, I don’t give a fuck today
(웃으라지, 달리라지, 오늘은 신경도 안 써)

Hey! Hey! I’ll still be standing at the break of day
(Hey! Hey! 동이 틀 때도 나는 여전히 서 있을 거야)

Hey! Hey! Slow as hell, but I’m on my way
(Hey! Hey! 지독하게 느려도, 나는 내 길을 가고 있어)
[Verse 3]

Don’t need a halo, don’t need their throne
(후광도 필요 없고, 저들의 왕좌도 필요 없어)

This beaten-up shell is the only home I’ve known
(이 두들겨 맞은 껍데기가 내가 아는 유일한 집이야)

Every scar on my back says I’m still in the fight
(등 위의 모든 상처가 말해, 나는 아직 싸우고 있다고)

Call me late if you like — I own the night
(늦었다고 불러도 좋아 — 이 밤은 내가 가져갈 테니까)
[Bridge]

You can say I’m lost, you can say I’m done
(내가 길을 잃었다고 해도 돼, 끝났다고 해도 돼)

But I won’t be crawling when the morning comes
(하지만 아침이 오면 나는 더 이상 기어가고 있지 않을 거야)

Weight on my back, fire in my veins
(등 위엔 무게, 핏속엔 불길)

Watch me drag this shell through the fucking rain
(내가 이 빌어먹을 비를 뚫고 껍데기를 끌고 가는 걸 봐)
[Final Chorus]

Slowly, slowly — so what, you bastards?
(천천히, 천천히 —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 자식들아?)

I’m on my way, yeah I’m on my way
(나는 내 길을 가고 있어, 그래 내 길을 가고 있어)

Through the thunder, through the pouring rain
(천둥 속을 지나, 쏟아지는 비를 지나)

Whole damn city’s gonna hear me say
(이 빌어먹을 도시 전체가 내가 외치는 걸 듣게 될 거야)

Hey! Hey! Better days are coming my way
(Hey! Hey! 더 나은 날들이 내게 오고 있어)

Hey! Hey! Slow as hell, but I’m on my way
(Hey! Hey! 지독하게 느려도, 나는 내 길을 가고 있어)
[Outro]

Slowly… slowly… so what?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뭐?)

I’m on my way… fuck it… my way…
(나는 내 길을 가… x발… 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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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део [K-POP Cover] 패닉 - 달팽이 (Snail) | 90s Britpop English Ver. канала 가요평행세계(K-POP Para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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