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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에 있는 80년 된 여관. 할머니 댁이 생각나서 찾아오는 그림 작가와 세계 48개국을 다닌 여행 작가가 단골손님이라는데|한국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22년 3월 24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구해줘 민박 4부 마당 깊은 여관집>의 일부입니다.
전라북도 순창, 작은 골목 사이에 70년 역사를 간직한 여관이 있다. 그 시절 순창 사람들의 달방으로,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아지트로 쓰이던 여관은 여행자의 삶을 꿈꾸던 홍성순 씨를 만나 새로운 민박집으로 다시 태어났다. 방치되어 있던 짐들을 꺼내고 낙후된 집 안팎을 직접 고쳐낸 오래된 여관은 이제 여행 좀 다닌다는 여행 마니아들의 명소가 되었다. 마을버스로 세계 일주를 한 여행 작가, 임택 씨도 이 70년 된 여관집의 단골 여행객이다. 여관 주인장 홍성순 씨와 임택 씨는 이 여관에서 만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가 되었다는데. 주인과 객의 구분 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고 식구가 된다는 그곳. 하늘이 보이는 마당 깊은 집.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순창의 금산여관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구해줘 민박 4부 마당 깊은 여관집
✔ 방송 일자 : 2022.03.24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Видео 전북 순창에 있는 80년 된 여관. 할머니 댁이 생각나서 찾아오는 그림 작가와 세계 48개국을 다닌 여행 작가가 단골손님이라는데|한국기행|#골라듄다큐 канала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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