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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퍼러리 포토 62-나의 창문 시노 브리코편

시노 브리코(Shino Brekko)는 홋카이도에서 작업하는 일본 작가입니다. 2000년 가을 경부터 시작한 "유리창 시리즈"를 꾸준히 진행하는 자기 목표가 분명한 작가입니다. 요즘처럼 마치 종합선물 세트처럼 이것 저것을 가리지 않고 찍는 사진 문화에서 한가지 소재에 5년 넘게 질기게 매달리는 작가는 매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노 브리코는 그냥 창문이 아니라 유리 창문이 문명과 문화에 어떤 역할을 했으며 그것의 경계선이 삶의 안팎에서 어떤 것을 주고 어떤 것을 잃게 했는지, "존재와 시간"이라는 철학적 사유를 던진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사진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노 브리코의 "나의 창문"을 통해서 컨템퍼러리 사진의 스타일과 미학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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