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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API 폴링? 배터리 2시간에 끝납니다 #shorts

채팅 기능을 REST API 폴링으로 만들었더니, 사용자 배터리가 2시간 만에 바닥났습니다. 프로토콜 선택이 곧 UX라는 걸 그때 깨달았습니다.

글로벌 SNS 기업에서 수백만 사용자가 쓰는 앱을 만들면서 경험한, 네트워크 프로토콜 선택의 실전 기준을 공유합니다. HTTP의 진화부터 REST, GraphQL, gRPC, WebSocket까지 — 모바일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토콜을 Netflix, GitHub, Uber 등 테크 기업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TCP/IP 4계층 핵심 요약과 HTTP/1.1 → HTTP/2 → HTTP/3 진화
- QUIC의 0-RTT가 모바일 첫 요청 레이턴시를 200ms로 줄이는 원리
- REST vs GraphQL — 오버페칭 문제와 GitHub의 데이터 60% 절감 사례
- gRPC — Netflix가 내부 통신을 100% 전환한 이유
- WebSocket — 실시간 기능의 배터리 소모와 대응 전략
- 프로토콜 선택 의사결정 트리 (실무에서 바로 쓰는 기준)

🎯 이런 분들께 추천:
- 모바일 앱의 네트워크 레이어를 설계하는 개발자
- REST만 쓰다가 GraphQL, gRPC, WebSocket을 검토 중인 분
- 시스템 디자인 면접에서 프로토콜 선택 근거를 설명해야 하는 분

Видео REST API 폴링? 배터리 2시간에 끝납니다 #shorts канала 개발자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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