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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방송국 SBS 탐방기,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캠퍼스 방송의 현장 [이상훈의 시그널] / YTN 사이언스

KCA 이상훈 원장이 이번엔 청춘의 활기로 가득한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에 떴다!

방송국을 찾아가려던 순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학생들이 알고 보니 숙명여대 교육방송국 요원들?! 본격 탐방 전, 학생들의 안내를 받아 숙대 앞 단골집에서 키토김밥과 수제 닭강정으로‘밥심’을 충전하고, 120년 역사를 품은 숙명여대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청춘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드디어 도착한 숙명여대 교육방송국 SBS! 그린스크린과 촬영 장비를 갖춘 서암 스튜디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교내외 이슈를 취재하고, 보도 방송을 제작하며, 학교 곳곳 IPTV를 통해 학우들에게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 송출까지 직접 해내는 대학생 방송인들의 프로급 제작 현장 대공개!

1967년 개국해 59년의 역사를 이어온 숙명여대 교육방송국 SBS. 초대 방송국장 가수 박인희, 19기 이금희 아나운서 등 빛나는 동문들의 발자취는 물론, 지금은 보기 힘든 아날로그 방송 장비와 오래된 LP판까지! 단순한 대학 방송국 탐방인 줄 알았으나, 어느새 방송 장비 유물 감정(?)으로 이어진 이상훈 원장의 추억 소환 현장까지 펼쳐진다.

라디오로 시작해 영상 콘텐츠와 유튜브 채널까지 확장 중인 숙명여대 교육방송국. 교내 방송을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려는 학생들의 도전, 그리고 흩어져 있는 라디오 앱과 오디오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려는 ‘K-오디오 글로벌 플랫폼’의 가능성까지.

캠퍼스 안에서 만난 방송의 열정과
라디오에서 유튜브로 진화하는 오디오 콘텐츠의 미래!
숙명여대에서 전한 세 번째 시그널을 지금 확인해 보자!
00:00 숙명여대에 뜬 KCA 이상훈 원장
00:48 우연히 만난 숙명여대 교육방송국 요원들
02:09 120년 역사를 품은 숙명여대 캠퍼스
03:54 첨단 미디어 공간 '서암 스튜디오' 전격 공개
05:05 박인희·이금희까지, 빛나는 방송국 동문들
09:42 아날로그 방송 장비 유물 감정(?) 시작
12:04 오래된 LP판에 남은 방송의 역사
16:08 라디오, 요즘엔 어떻게 듣고 있을까?
18:36 [클로징] 세대와 국경을 넘어 세상으로 향하는 청춘들의 시그널
#이상훈의시그널 #YTN시그널 #숙대방송국 #숙명여대방송국 #숙명여대방송국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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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део 숙명여대 방송국 SBS 탐방기,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캠퍼스 방송의 현장 [이상훈의 시그널] / YTN 사이언스 канала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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