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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예초기 완전정복 조경과구들장이 작정하고 만든 초보자를 위한 교과서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

그리고 초보자 여러분, 제발 처음부터 이 강철 이도날 쓰지 마세요.
돌에 부딪히면 팅! 하고 튕기는 킥백 현상 때문에 크게 다칩니다.
초보자는 무조건 나일론 줄날(안전날)로 시작하세요.
줄날이 풀도 잘 깎이고, 돌에 부딪혀도 안전하고, 기계에 무리도 안 갑니다.
줄날로 감을 익히고 이도날로 넘어가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 기계를 멨으면 이제 풀을 베어야겠죠.
여기서 목숨만큼 중요한 법칙이 있습니다.
바로 '시계 반대 방향의 법칙'입니다.
예초기 날은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시계 반대 방향(좌회전)으로 아주 빠르게 돕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계 주기로 쳤을 때 12시에서 9시 방향, 즉 칼날의 왼쪽 앞부분으로 풀을 쳐야 안전하게 잘려 나갑니다.
만약 12시에서 3시 방향, 즉 칼날의 오른쪽 면으로 돌이나 나무 그루터기를 들이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기계가 오른쪽으로 미친 듯이 튕겨 나가는 '킥백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게 사람이 다치는 주원인입니다.
작업할 때는 무조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빗자루 쓸듯이 나가야 합니다.
왼쪽으로 쓸면서 베고, 오른쪽으로 올 때는 허공으로 슬쩍 비워 오고. 다시 왼쪽으로 슥! 이 리듬을 기억하셔야 지치지 않습니다."
자세도 중요합니다.
힘이 드니까 자꾸 허리가 굽고 엉덩이가 뒤로 빠지는데, 그러면 10분만 돌려도 허리 끊어집니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게중심을 살짝 아래에 둔 채, 온몸의 회전력을 이용해 예초기 대를 부드럽게 넘겨야 장시간 지치지 않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 잔디밭만 쓰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우리 한국 지형은 돌탱이 반, 풀 반입니다.
특히 조상님 묘소 주변이나 산 밑은 돌이 정말 많죠. 돌 많은 곳을 작업할 때는 악셀레이터 레버를 끝까지 쥐면 안 됩니다.
RPM을 낮추고 줄날을 이용해 툭툭 치듯 지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전 장구! 귀찮다고 보안경만 대충 쓰시는데, 예초기 돌 파편은 아래에서 위로 튑니다.
턱과 볼을 때려요.
무조건 얼굴 전체를 가리는 안면 보호구(망사 실드)를 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강이 보호대, 안전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옷 베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살점이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예초 작업은 조경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내가 땀 흘린 만큼, 세상이 단정해지는 걸 보면, 참 보람찬 하루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지형은, 돌탱이 반, 풀 반입니다.
특히 돌 많은 조상님 묘소 주변 벌초할 때, 악셀레이터 레버를 끝까지 당기면 곤란합니다.
RPM을 적당히 조절하고 줄날을 이용해 툭툭 치듯 지나가면 돌맹이가 그대로 있고 풀만 정리가 되겠습니다.

경사지를 작업할 때는 절대 아래를 보고 서서 밑으로 베어 내려가지 마세요.
미끄러지면 대형 사고입니다.
아래쪽에 안정적으로 발을 딛고, 위쪽을 바라보며 대각선으로 이동하며 베어 올라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보람도 '안전'보다 중요하진 않습니다.
올해도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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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조경과구들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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